-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토록 탈피하고자 했던 호남당, 호남출신 대통령 구도를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사명을 진 노무현 대통령이 왜 부산당, 부산출신 대통령의 길로 가고자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이것이 신당창당의 핵심적 원인이니 사공들의 말들이 서로 다르고 사공들 입장에 따라 선뜩 승선하지 못하고 배가 못 떠나게 줄로 자꾸만 잡고 있는 것이다. : 민주당의 분열로 덕볼 사람은 따로 있다며
-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가진자 에겐 무관합니다. 오히려 돈이 돈을 낳는다고,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가진자는 더욱더 돈을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괜히 골프친 핑계를 둘러대다가 한나라당 으로부터 반격의 빌미를 제공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경제문제를 먼저 풀어나가야 한다며
- 그들만의 정계개편에 참여주의가 도둑맞고 있다. 유권자들이 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한표를 주었을 때는 인물뿐만 아니라 정당을 보고도 투표를 한 것인데, 이들의 동의도 없이 자기들 맘대로 당을 해체하니, 신당을 창당하니 해도 괜찮은 것일까? 민주주의와 참여주의가 도둑맞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 민주당 신당 창당 논의와 관련해
-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긴급체포와 영장실질 심사신청을 보면서 이미 검찰이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넘었으니, 그 값어치를 하기 바란다. 늘 그렇듯이 정치자금에 관한 사건에서 깃털만 뽑고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 선배 검사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 : 검찰의 정치권 비리 수사에 대해
KISS 문지형기자 diable7@ikiss.org
-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가진자 에겐 무관합니다. 오히려 돈이 돈을 낳는다고,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가진자는 더욱더 돈을 끌어 모을 수 있습니다. 괜히 골프친 핑계를 둘러대다가 한나라당 으로부터 반격의 빌미를 제공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경제문제를 먼저 풀어나가야 한다며
- 그들만의 정계개편에 참여주의가 도둑맞고 있다. 유권자들이 선거에서 어느 후보에게 한표를 주었을 때는 인물뿐만 아니라 정당을 보고도 투표를 한 것인데, 이들의 동의도 없이 자기들 맘대로 당을 해체하니, 신당을 창당하니 해도 괜찮은 것일까? 민주주의와 참여주의가 도둑맞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 민주당 신당 창당 논의와 관련해
-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는 긴급체포와 영장실질 심사신청을 보면서 이미 검찰이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넘었으니, 그 값어치를 하기 바란다. 늘 그렇듯이 정치자금에 관한 사건에서 깃털만 뽑고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 선배 검사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 : 검찰의 정치권 비리 수사에 대해
KISS 문지형기자 diable7@iki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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