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7일 송경희 청와대 대변인을 경질, 후임에 윤태영 청와대 홍보수석실 연설담당비서관(42)을 임명했다.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은 브리핑에서 "송 전 대변인은 문책이라 할 수 없고 노 대통령의 의중을 좀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교체했다고 보면 된다"고 대변인 교체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42세인 윤 신임 대변인은 연세대 출신으로 386 참모그룹의 맏형이자 `노무현의 필사'로 불리는 대통령 측근이며, 이기택ㆍ김재천ㆍ문희상 의원 보좌관, 노무현 후보 연설문팀장, 노 당선자 공보팀장 등을 거쳤다.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은 브리핑에서 "송 전 대변인은 문책이라 할 수 없고 노 대통령의 의중을 좀 더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인물로 교체했다고 보면 된다"고 대변인 교체 배경을 설명했다.
올해 42세인 윤 신임 대변인은 연세대 출신으로 386 참모그룹의 맏형이자 `노무현의 필사'로 불리는 대통령 측근이며, 이기택ㆍ김재천ㆍ문희상 의원 보좌관, 노무현 후보 연설문팀장, 노 당선자 공보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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