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라인(www.simsline.com 대표 왕상주)은 범용직렬버스(USB) 드라이브 기능의 초소형 MP3플레이어(MP3P)인 `X-파일`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USB 플러그를 본체 내장해 별도의 케이블 및 운영 소프트웨어 없이, 손쉽게 음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또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USB드라이브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9시간 음성녹음과 TTS(Text to Speech) 기능을 제공하며, MP3는 물론 WMA, WAVE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본체 무게도 33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X-파일은 128MB 용량을 지원하며 제품가격은 16만5000원이다.
한지운기자
이 제품은 USB 플러그를 본체 내장해 별도의 케이블 및 운영 소프트웨어 없이, 손쉽게 음악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또 이동식 디스크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USB드라이브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9시간 음성녹음과 TTS(Text to Speech) 기능을 제공하며, MP3는 물론 WMA, WAVE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본체 무게도 33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X-파일은 128MB 용량을 지원하며 제품가격은 1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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