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을 추진하는 IT기업을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이 개설됐다.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원장 조성갑)는 1일 IT 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14일부터 6월20일까지 야간과정으로 IT 해외진출 및 영업전략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센터는 정보산업연합회와 제휴를 했다.
이 과정에서는 정보통신부,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한상사중재원,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 등 정부 관련부처와 기관, 기업의 실무전문가 15명이 출강, 해외 진출 전략과 영업프로세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무역 및 계약실무 등을 강의하게 된다.
특히 국내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중국, 동남아, 중남미의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진출과 관련된 다양한 지침과 수출 매뉴얼, 성공 사례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의 한 관계자는 "IT업체들의 경우 기술력은 있지만 해외수출과 관련된 실무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IT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별로 적합한 진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옥기자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원장 조성갑)는 1일 IT 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월14일부터 6월20일까지 야간과정으로 IT 해외진출 및 영업전략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센터는 정보산업연합회와 제휴를 했다.
이 과정에서는 정보통신부, 한국무역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한상사중재원,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 등 정부 관련부처와 기관, 기업의 실무전문가 15명이 출강, 해외 진출 전략과 영업프로세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무역 및 계약실무 등을 강의하게 된다.
특히 국내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중국, 동남아, 중남미의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진출과 관련된 다양한 지침과 수출 매뉴얼, 성공 사례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의 한 관계자는 "IT업체들의 경우 기술력은 있지만 해외수출과 관련된 실무에 대한 지식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IT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별로 적합한 진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윤옥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