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www.renaultsamsungm.com 대표 제롬 스톨)는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남산 국립 극장 앞 분수 광장에서 열리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하는 토요 문화 광장'을 후원한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토요문화광장은 시민들의 건전한 문화 생활과 다양한 예술 공연을 체험하도록 마련된 것으로, 국립극장과 중구청이 공동 주관한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2001년에도 토요문화 광장을 후원, 총17회 공연에 9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차는 올해 총 22회의 공연 후원으로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한편 SM5와 SM3를 공연 현장에 전시하고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판촉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자동차 회사, 시민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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