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 대표 정몽구)는 정부의 천연가스 보급확대 및 저공해차량 도입 의무화 정책에 맞춰 지난 2000년 출시한 천연가스 시내버스에 이어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고급좌석버스를 개발, 30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현대차의 천연가스 고급좌석버스는 최대출력 310마력의 Q-CNG엔진을 장착해 강력한 파워로 출발 및 주행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매연 및 질소산화물ㆍ탄화수소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현저하게 적은 저공해 차량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버스는 38인승 모델로 판매가격은 1억500만원(에어로 스페이스 LS, 310마력)이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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