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료 유선 방송TV인 카날 플러스(Canal+)가 프랑스 텔레콤과 함께 초고속 인터넷망(ADSL)을 통한 주문형 TV 및 비디오의 상용화 계획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프랑스 텔레콤의 최고급 기술진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른바 PCCAD 계획은 조만간 리옹에서 실시된 뒤 연내에 상용화된다는 방침이다.
한편 민영 공중파 방송사인 TF1도 최근 후발 통신사업자 LD컴과 제휴해 초고속망 인터넷망을 통한 주문형 TV및 비디오의 시장에 참여, 연내에 새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민영 공중파 방송사인 TF1도 최근 후발 통신사업자 LD컴과 제휴해 초고속망 인터넷망을 통한 주문형 TV및 비디오의 시장에 참여, 연내에 새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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