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www.hyundai-motor.com 대표 정몽구)는 27일 자동차 경주대회인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 개막전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일반 차량의 자동차 경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개막전에는 안전 및 드라이빙 교육을 마친 30여명이 참가했으며, 50cc 스쿠터 레이스 및 대학생 자작차 대회를 비롯해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스(R-Stars)`의 창단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7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희망자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clickfestival.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손쉽게 자동차 경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자동차 레저의 장이 열리게 됐다"며 "클릭 차량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국내에서 일반 차량의 자동차 경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개막전에는 안전 및 드라이빙 교육을 마친 30여명이 참가했으며, 50cc 스쿠터 레이스 및 대학생 자작차 대회를 비롯해 연예인 레이싱팀 `알-스타스(R-Stars)`의 창단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7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희망자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clickfestival.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손쉽게 자동차 경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자동차 레저의 장이 열리게 됐다"며 "클릭 차량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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