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ㆍ보험등 종합지원체제 다양한 제휴통해 시장확대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토털 금융IT솔루션 업체. 특히 지난해 PwC코리아와 합병에 따라 출범한 IBM BCS(비즈니스 컨설팅서비스)의 가세로 한층 시장의 신뢰가 두터워졌다. IBM BCS가 출범함으로써 고객들이 전략과 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토털 IT지원체제를 갖췄다는 평가다.
한국IBM은 은행, 보험, 증권, 카드 등 전분야를 포괄하는 방대한 지원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3년전부터는 IBM솔루션만을 고집하지 않고 해당 분야의 전문화된 솔루션업체들과 제휴, `베스트 레퍼런스`를 창출해내는 전략으로 시장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실례로 500억원 규모의 기업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의 경우 영국계 코어뱅킹(계정계)솔루션 업체인 티메너스와 제휴해 이 회사의 `글로버스`패키지를 채택,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또 지난 2월에는 한국오라클과 손잡고 130억원 규모의 외환카드 CRM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해 9월 국민은행 IT통합 프로젝트에서는 IBM 메인프레임의 용량을 확대시키는 `시스플렉스(Sysplex)`체계를 단기간에 적용시키는 데 성공했다. 통합기간이 촉박해 시스템 가동후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지만 3000만 계좌를 가진 대형은행의 전산통합을 무리없이 수행해 냈다는 점에서 국내 은행권 IT통합사례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이와함께 최근 새로운 금융IT투자의 `뉴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방카슈랑스, 국제금융, 401K(연금제도), 종합자산관리 분야에 대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대형, 중소형, 지주회사 등 각 금융기관 유형별로 적합한 솔루션을 준비해 그에 맞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한국IBM측은 이를위해 "국내의 서비스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팀은 물론, IBM 연구조직 및 전세계 IBM 조직을 총동원해 `하나의 팀`으로서의 고객지원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국내의 가장 대표적인 토털 금융IT솔루션 업체. 특히 지난해 PwC코리아와 합병에 따라 출범한 IBM BCS(비즈니스 컨설팅서비스)의 가세로 한층 시장의 신뢰가 두터워졌다. IBM BCS가 출범함으로써 고객들이 전략과 변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토털 IT지원체제를 갖췄다는 평가다.
한국IBM은 은행, 보험, 증권, 카드 등 전분야를 포괄하는 방대한 지원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3년전부터는 IBM솔루션만을 고집하지 않고 해당 분야의 전문화된 솔루션업체들과 제휴, `베스트 레퍼런스`를 창출해내는 전략으로 시장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실례로 500억원 규모의 기업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의 경우 영국계 코어뱅킹(계정계)솔루션 업체인 티메너스와 제휴해 이 회사의 `글로버스`패키지를 채택,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또 지난 2월에는 한국오라클과 손잡고 130억원 규모의 외환카드 CRM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이에앞서 지난해 9월 국민은행 IT통합 프로젝트에서는 IBM 메인프레임의 용량을 확대시키는 `시스플렉스(Sysplex)`체계를 단기간에 적용시키는 데 성공했다. 통합기간이 촉박해 시스템 가동후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됐지만 3000만 계좌를 가진 대형은행의 전산통합을 무리없이 수행해 냈다는 점에서 국내 은행권 IT통합사례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이와함께 최근 새로운 금융IT투자의 `뉴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방카슈랑스, 국제금융, 401K(연금제도), 종합자산관리 분야에 대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 대형, 중소형, 지주회사 등 각 금융기관 유형별로 적합한 솔루션을 준비해 그에 맞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한국IBM측은 이를위해 "국내의 서비스 및 하드웨어, 소프트웨어팀은 물론, IBM 연구조직 및 전세계 IBM 조직을 총동원해 `하나의 팀`으로서의 고객지원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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