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이덕훈)은 만기에 원금을 보존하며 펀드수익률이 주가에 연동하도록 설계한 원금보존 주가지수연동 수익증권 2종을 위탁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편입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원금은 보존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우리은행은 이 상품이 저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보수ㆍ안정형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1년 기간중 터치형"과 "만기터치형" 2개가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나 중도에 자금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의 80% 범위 내에서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박재권기자
이 상품은 주가지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편입해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원금은 보존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우리은행은 이 상품이 저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보수ㆍ안정형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1년 기간중 터치형"과 "만기터치형" 2개가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나 중도에 자금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의 80% 범위 내에서 수익증권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박재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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