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전문업체인 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www.enterasys.com/kr 대표 안희완)는 기업 고객들의 네트워크 운영 비용 절감과 생산성 및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차세대 스위치 장비인 `매트릭스 N시리즈'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매트릭스 N시리즈는 업계 처음으로 완전한 분산 스위칭 구조를 채택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엔진인 DFE(Distributed Forwarding Engine)를 탑재한 것으로 스위치의 성능과 용량은 DFE 모듈을 추가할수록 확장 가능하다. N3는 최대 3개의 DFE 모듈을, 매트릭스 N7은 최대 7개의 DFE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DFE는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대역폭을 조정함으로써 우선순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들의 전송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트래픽을 종류에 따라 분류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사용자의 역할에 따른 분류도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독특한 고가용성 설계로 뛰어난 확장성과 성능, 네트워크 가용성을 보장할 수 있어 고객들의 네트워크 투자 보호와 저렴한 유지비용 그리고 네트워크 업타임의 극대화 등을 통해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김병철 차장은 "매트릭스 N시리즈는 분산 아키텍처와 와이어 스피드 스위칭을 결합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 스위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냈다"면서 "이는 관리 비용이 많이 드는 기존의 단일구조 중앙 스위칭 솔루션들에 비해 혁신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매트릭스 N시리즈는 업계 처음으로 완전한 분산 스위칭 구조를 채택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엔진인 DFE(Distributed Forwarding Engine)를 탑재한 것으로 스위치의 성능과 용량은 DFE 모듈을 추가할수록 확장 가능하다. N3는 최대 3개의 DFE 모듈을, 매트릭스 N7은 최대 7개의 DFE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DFE는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대역폭을 조정함으로써 우선순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들의 전송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트래픽을 종류에 따라 분류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사용자의 역할에 따른 분류도 지원한다.
회사측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독특한 고가용성 설계로 뛰어난 확장성과 성능, 네트워크 가용성을 보장할 수 있어 고객들의 네트워크 투자 보호와 저렴한 유지비용 그리고 네트워크 업타임의 극대화 등을 통해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김병철 차장은 "매트릭스 N시리즈는 분산 아키텍처와 와이어 스피드 스위칭을 결합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급 스위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냈다"면서 "이는 관리 비용이 많이 드는 기존의 단일구조 중앙 스위칭 솔루션들에 비해 혁신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길섭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