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www.korex.co.kr 대표 곽영욱)은 20일 제2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택배` 서비스를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할 경우 무료다. 전화(1588-1255)로 의뢰하면 택배영업사원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등록증을 확인한 후 접수한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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