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해 산업부문 B2B 네트워크 구축사업에서 귀금속ㆍ도자기ㆍ문구ㆍ산업원료광물ㆍ식품ㆍ의료용구ㆍ전지ㆍ주조ㆍ항업ㆍ화훼유통 등 10개 업종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10개 업종은 업종별 컨소시엄 참여기업간 협업을 통해 향후 2년간 부품 및 제품 분류코드ㆍ전자카탈로그ㆍ전자문서 등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게 된다. 이들 업종의 e비즈니스 추진에는 도자기타일공업협동조합ㆍ문구공업협동조합ㆍ식품공업협회ㆍ대한병원협회ㆍ한국화원협회 등 총 23개 업종단체와 약 230여개 온-오프라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10개 업종의 B2B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간과의 매칭펀드 형태로 총사업비의 50~70%를 지원하는 등 올해 총 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이번 10개 업종을 추가함에 따라 총 40개 업종이 B2B 네트워크 구축 사업 추진 업종으로 선정돼 전 산업의 e비즈니스 확산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이들 10개 업종은 업종별 컨소시엄 참여기업간 협업을 통해 향후 2년간 부품 및 제품 분류코드ㆍ전자카탈로그ㆍ전자문서 등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게 된다. 이들 업종의 e비즈니스 추진에는 도자기타일공업협동조합ㆍ문구공업협동조합ㆍ식품공업협회ㆍ대한병원협회ㆍ한국화원협회 등 총 23개 업종단체와 약 230여개 온-오프라인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10개 업종의 B2B 인프라 구축을 위해 민간과의 매칭펀드 형태로 총사업비의 50~70%를 지원하는 등 올해 총 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이번 10개 업종을 추가함에 따라 총 40개 업종이 B2B 네트워크 구축 사업 추진 업종으로 선정돼 전 산업의 e비즈니스 확산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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