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열려라! 신나는 학교`는 20일 저녁 6시 30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통합수업을 하는 수원 청명고등학교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학교는 수원시내 일반학교 중 특수학급을 갖고 있는 유일한 학교로 1500여명 일반 학생과 29명의 장애학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정상적인 학습 능력이 없는 정신지체 장애학생은 `사랑반` 이라는 특수학급에서 수업하고, 체육ㆍ음악ㆍ미술 등 몇 과목은 다른 학생과 함께 수업을 받는다. 학습능력에 지장없는 시각ㆍ청각ㆍ척추 장애 학생들은 일반 학생과 동등하게 수업을 받고 있다. 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에게 1:1 도우미 활동을 하게 해 장애 학생이 나의 친구라는 인식 전환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협조해 편견과 차별이 없는 학교를 만들었다.
이 학교는 수원시내 일반학교 중 특수학급을 갖고 있는 유일한 학교로 1500여명 일반 학생과 29명의 장애학생이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정상적인 학습 능력이 없는 정신지체 장애학생은 `사랑반` 이라는 특수학급에서 수업하고, 체육ㆍ음악ㆍ미술 등 몇 과목은 다른 학생과 함께 수업을 받는다. 학습능력에 지장없는 시각ㆍ청각ㆍ척추 장애 학생들은 일반 학생과 동등하게 수업을 받고 있다. 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에게 1:1 도우미 활동을 하게 해 장애 학생이 나의 친구라는 인식 전환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협조해 편견과 차별이 없는 학교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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