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업체 코리아텐더(www.koreatender.com 대표 유신종)는 지난 1�4분기에 수수료 회계기준으로 매출 1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특히 지난 3월에 매출 7억5000만원에 영업이익 3400만원, 순이익 3900만원을 달성, 창사이래 처음으로 월별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또 1�4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14억1000만원에 비해 11.3%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33억40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대폭 축소됐다.

이같은 경영수지 개선에 대해 회사측은 "최근 오픈한 맥스텐과 기존 코리아텐더 몰과 시너지 효과와 판매관리비용이 지난해 47억7000만원에서 올해 21억원으로 절반 감소, B2B 등 비수익성 사업 구조조정 등 수익위주 경영으로 전환한 효과"라고 분석했다.

한지숙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