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자동화기기 주요 공급사인 LG엔시스(대표 박계현)가 홍채인식시스템을 장착한 ATM기를 선보였다.
`홍채인식ATM기'는 금융권의 스마트카드(K-캐시 기반)에 기반한 생채인식정보를 인증수단으로 활용함으로써 ATM을 통한 금융거래 사고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다. 고객은 홍채정보를 IC칩(스마트카드)에 저장해 이 카드로 ATM를 이용하면 된다.
LG엔시스는 이달 15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관에서 열리는 정보보안전시회에 홍채인식용 ATM기를 전시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스마트카드에 탑재된 개인 고객의 홍채정보를 ATM기에서 분석해 금융거래를 인증하게 된다"며 "카드 분실, 위조, 은행내부자나 해커에 의해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본인이 아니면 카드 자체의 접근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LG엔시스는 개인정보보호의 추세가 스마트카드와 생체인식기술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90년대 말부터 이 제품을 개발해왔다.
박기록기자
`홍채인식ATM기'는 금융권의 스마트카드(K-캐시 기반)에 기반한 생채인식정보를 인증수단으로 활용함으로써 ATM을 통한 금융거래 사고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다. 고객은 홍채정보를 IC칩(스마트카드)에 저장해 이 카드로 ATM를 이용하면 된다.
LG엔시스는 이달 15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관에서 열리는 정보보안전시회에 홍채인식용 ATM기를 전시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스마트카드에 탑재된 개인 고객의 홍채정보를 ATM기에서 분석해 금융거래를 인증하게 된다"며 "카드 분실, 위조, 은행내부자나 해커에 의해 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본인이 아니면 카드 자체의 접근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LG엔시스는 개인정보보호의 추세가 스마트카드와 생체인식기술이 혼합된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90년대 말부터 이 제품을 개발해왔다.
박기록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