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ㆍ호주의 5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 손을 잡는다.
싱가포르의 모바일원(MobileOne), 말레이시아의 맥시스(Maxis), 홍콩의 CSL, 호주의 텔스트라, 필리핀의 스마트 등 5개사가 7일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 제휴를 맺고 아시아 모빌리티 이니셔티브(AMI)를 출범시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5개 사업자들의 가입자는 총 2000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AMI의 출범으로 새로운 플랫폼과 휴대 전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공유, 상호간 운영 및 협력이 가능해졌다."고 발표했다.
AMI 회원사들은 앞으로 상호간 프리미엄 콘텐츠와 포털 연계 등 공유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김양희기자
싱가포르의 모바일원(MobileOne), 말레이시아의 맥시스(Maxis), 홍콩의 CSL, 호주의 텔스트라, 필리핀의 스마트 등 5개사가 7일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 제휴를 맺고 아시아 모빌리티 이니셔티브(AMI)를 출범시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5개 사업자들의 가입자는 총 2000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AMI의 출범으로 새로운 플랫폼과 휴대 전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공유, 상호간 운영 및 협력이 가능해졌다."고 발표했다.
AMI 회원사들은 앞으로 상호간 프리미엄 콘텐츠와 포털 연계 등 공유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김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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