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www.kocca.or.kr 원장 서병문)이 콘텐츠 장르별 특화교육, 지방 산업인력교육, 해외전문가 초청 워크숍 및 세미나 등 민간 문화콘텐츠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진흥원은 외부 민간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애니메이션ㆍ캐릭터 등 장르별 교육프로그램과 지방문화산업 활성화 교육프로그램을 10개씩 선정해 각각 3000만원씩 지원한다.

또 해외 콘텐츠 트렌드나 기술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해외전문가 초청 단기 워크숍 및 세미나에도 5000만원씩 지원하고, 특성화 고교에서부터 대학원까지 1개교당 2억원내외의 기초장비 구축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콘텐츠 특성화 교육기관 지원사업 설명회를 이달 15일 진흥원내 세미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2166-2039.

송재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