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일본 게임업체인 반다이 그룹의 한국 현지법인인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토 요시아키)와 공동으로 용산 전자랜드21 신관 5층에 일본 만화영화 건담과 관련된 각종 제품을 전시하는 전용숍인 `더 건담 베이스, 사이드1`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매장에는 건담 관련 각종 게임 및 모바일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국내 미공개된 영상을 상영해 주는 스크린존, 국내 미공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간, 건담 전용 카페인 카페존(Cafe Zone)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자랜드와 반다이코리아는 이 매장 오픈을 기념해 8일 국내 미공개 영상 기동전사 건담 1, 2, 3편을 상영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픈 기념품도 증정할 방침이다.

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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