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www.inglife.co.kr 대표 요스트 케네만스)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다양한 교양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ING고객문화센터`를 개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고객문화센터에서는 ING생명 고객이면 누구나 70여종의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교양강좌 이외에도 시사경제뉴스, 여행, 뷰티, 건강 정보 등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연극ㆍ뮤지컬 등의 공연티켓등도 예약ㆍ구매할 수 있게 한 한편, 문화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3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공유할 수 있는 뮤직박스코너, 추억의 게임, 쉼터 등을 마련해 놓았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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