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부서 신설 및 지점승격, 영업점 그룹분류 조정 등을 통해 현장중시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은행은 지난달 26일 주주총회 개최 이후 공석인 주요부서장 후임인사와 함께 `종합투자금융팀'과 `방카슈랑스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본부 조직을 일부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종합투자금융팀은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지역개발사업 및 SOC시장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진출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방카슈랑스사업팀은 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방카슈랑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을 위해 신설됐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
또한 효율적인 성과관리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점을 특성별로 분류(그룹핑)한 개인영업그룹제도를 도입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영업점 규모에 따른 분류에서 벗어나 특성별로 ▲ 공공특수 및 공단형 그룹 ▲ 도심 및 상가형 그룹 ▲ 아파트형 그룹 ▲ 주택형 그룹 ▲기타 역외지역 그룹 등 5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성과관리를 담당할 그룹장을 임명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동일 그룹내 우수마케팅 사례를 공유하고, 영업점 특성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해 현장중심의 영업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동진기자
대구은행은 지난달 26일 주주총회 개최 이후 공석인 주요부서장 후임인사와 함께 `종합투자금융팀'과 `방카슈랑스사업팀'을 신설하는 등 본부 조직을 일부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종합투자금융팀은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지역개발사업 및 SOC시장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으로 진출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방카슈랑스사업팀은 오는 8월부터 본격화되는 방카슈랑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을 위해 신설됐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
또한 효율적인 성과관리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점을 특성별로 분류(그룹핑)한 개인영업그룹제도를 도입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영업점 규모에 따른 분류에서 벗어나 특성별로 ▲ 공공특수 및 공단형 그룹 ▲ 도심 및 상가형 그룹 ▲ 아파트형 그룹 ▲ 주택형 그룹 ▲기타 역외지역 그룹 등 5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성과관리를 담당할 그룹장을 임명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동일 그룹내 우수마케팅 사례를 공유하고, 영업점 특성에 적합한 전략을 수립해 현장중심의 영업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동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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