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검증 툴 개발업체인 다이나릿시스템(www.dynalith.com 대표 김종석)은 PCI 카드 타입의 반도체 설계 검증 가속장치인 아이프루브(iPROVE)의 유닉스 버전을 6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아이프루브의 지원 플랫폼은 PC기반의 윈도2000 및 XP에서 리눅스 및 솔라리스로 확대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PCI 카드에 장착하는 FPGA역시 이번 유닉스 버전 출시를 계기로 회사측은 기존의 자일링스 제품에서 알테라 제품으로 확대된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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