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네트워크 전문 업체인 현대통신산업㈜(대표 이내흔 www.hyundaihomepia.com)은 시스템통합(SI) 업체인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IT)과 전략적 업무 협력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통신산업의 최하경 사장은 "이번 제휴로 현대정보기술은 소프트웨어 부분을 현대통신산업은 하드웨어 및 설치 공사 부분을 협력하게 돼 SI 사업의 제안, 설계, 자재공급, 설치 공사에 대한 시너지 효과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통신산업은 2000년부터 SI 사업을 시작해 IBS(인텔리전트 빌딩시스템), 유무선 통신 설치, 보안구축 사업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또 최근에는 수익 위주의 사업 개편을 통해 금융 SI, 모바일, 바이오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인천 국제공항 철도 통신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등 활발한 영업 활동을 보이고 있다.
서낙영기자
현대통신산업의 최하경 사장은 "이번 제휴로 현대정보기술은 소프트웨어 부분을 현대통신산업은 하드웨어 및 설치 공사 부분을 협력하게 돼 SI 사업의 제안, 설계, 자재공급, 설치 공사에 대한 시너지 효과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통신산업은 2000년부터 SI 사업을 시작해 IBS(인텔리전트 빌딩시스템), 유무선 통신 설치, 보안구축 사업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또 최근에는 수익 위주의 사업 개편을 통해 금융 SI, 모바일, 바이오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인천 국제공항 철도 통신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등 활발한 영업 활동을 보이고 있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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