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미디어랩(www.media.mit.edu)은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 주도로 1985년 설립돼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컴퓨터로 바이올린의 명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재현하는 '디지털 스트라디바리우스' 프로젝트를 비롯해 '입는 컴퓨터(wearable computer)', '10원 짜리 컴퓨터(pennyPC)' 등의 흥미진진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연구소는 세계적인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0년에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미디어랩 유럽(MLE)을 설립했고 뒤이어 아시아 지역인 인도에도 미디어랩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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