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www.netsecuretech.com 대표 신근영)는 미국 랜코프 (www.lancope.com)사와 국내 독점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넷시큐어가 랜코프사의 행위기반 위험관리 솔루션인 `스틸스와치'를 국내 공급하게 됐다. 스틸스와치는 이미 넷시큐어의 침입탐지시스템(IDS)인 `넷스펙터 V2.0'과 약 6개월 가량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환경에 맞는 조기 예ㆍ경보 시스템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스틸스와치는 특히 서비스 거부공격 및 네트워크를 마비시키는 신종 웜의 출현을 신속히 탐지할 수 있는 `컨선 인덱스'라는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내ㆍ외부자 및 인가자의 비정상적인 행위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알려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침입 후에도 정확한 상황 보고서를 제공해 준다.
넷시큐어 관계자는 "스틸스와치는 기류변화에 대한 과학적 통계를 통해 비가 올 확률을 예측하는 일기예보와 같이 네트워크 트래픽의 흐름을 통해 해킹이 일어날 가능성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조기 예ㆍ경보체계가 필요한 정부기관과 통신사업자, ISP, 포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 및 컨설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이에 따라 넷시큐어가 랜코프사의 행위기반 위험관리 솔루션인 `스틸스와치'를 국내 공급하게 됐다. 스틸스와치는 이미 넷시큐어의 침입탐지시스템(IDS)인 `넷스펙터 V2.0'과 약 6개월 가량의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환경에 맞는 조기 예ㆍ경보 시스템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스틸스와치는 특히 서비스 거부공격 및 네트워크를 마비시키는 신종 웜의 출현을 신속히 탐지할 수 있는 `컨선 인덱스'라는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내ㆍ외부자 및 인가자의 비정상적인 행위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알려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침입 후에도 정확한 상황 보고서를 제공해 준다.
넷시큐어 관계자는 "스틸스와치는 기류변화에 대한 과학적 통계를 통해 비가 올 확률을 예측하는 일기예보와 같이 네트워크 트래픽의 흐름을 통해 해킹이 일어날 가능성을 미리 감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조기 예ㆍ경보체계가 필요한 정부기관과 통신사업자, ISP, 포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제품 공급 및 컨설팅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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