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www.shinhanlife.co.kr 대표 한동우)은 기존 건강보험보다 보험료는 10~15% 저렴하면서 성인병 보장범위는 8대 질병에서 15대 질병으로 확대한 `신한라이프 남성(여성)건강보험`을 개발해 2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성인병의 중증도에 따라 치료비를 차등화 시키고 성인남녀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심장질환 및 뇌출혈,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 보장범위를 15종으로 확대한 게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무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