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류사 CJ GLS(www.cjgls.com 대표 박대용)는 7일부터 9일까지 충청북도 옥천군에서 열리는 `묘목 축제`의 공식 택배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CJ GLS는 옥천군에서 유통되는 묘목 중 일반 화물차로 배달되는 것을 제외한 전 물량의 배송을 담당한다. 옥천군에서 판매되는 묘목은 국내 묘목 시장의 40%를 차지하며 이번 축제 기간에만 1만건의 묘목 물량이 나올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CJ GLS는 내달 30일까지 2달 동안 묘목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택배로 배달 가능한 묘목은 크기 1m 미만, 무게 20kg 이하여야 하며 시들거나 잎이 떨어져 질 수 있는 꽃이나 화분은 불가능하다. 또한 묘목의 뿌리를 천이나 비닐로 감싼 뒤 포대에 넣어 묶어 포장해야 안전하다.
한지숙기자
CJ GLS는 옥천군에서 유통되는 묘목 중 일반 화물차로 배달되는 것을 제외한 전 물량의 배송을 담당한다. 옥천군에서 판매되는 묘목은 국내 묘목 시장의 40%를 차지하며 이번 축제 기간에만 1만건의 묘목 물량이 나올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CJ GLS는 내달 30일까지 2달 동안 묘목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택배로 배달 가능한 묘목은 크기 1m 미만, 무게 20kg 이하여야 하며 시들거나 잎이 떨어져 질 수 있는 꽃이나 화분은 불가능하다. 또한 묘목의 뿌리를 천이나 비닐로 감싼 뒤 포대에 넣어 묶어 포장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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