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사업자 양대 연합회와 주요 대부업체들이 공동으로 대부업계의 현안과 건전 육성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회장 유세형),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회장 길성무) 및 일본 아에루사 계열 국내 소비자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2층국제회의장에서 `건전 대부업 육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민은행 경영연구소 김장희연구위원이 `건전 대금업 육성방안 및 해외 서민금융 육성 사례'에 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이규화기자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회장 유세형),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회장 길성무) 및 일본 아에루사 계열 국내 소비자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2층국제회의장에서 `건전 대부업 육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민은행 경영연구소 김장희연구위원이 `건전 대금업 육성방안 및 해외 서민금융 육성 사례'에 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다.
이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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