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www.shi.samsung.co.kr 대표 김징완)은 최근 캐나다와 유럽에서 컨테이너선 13척ㆍ유조선 7척 등 모두 20척의 선박을 약 11억 달러(1조3000억 원)에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수주잔량이 110척, 820만GT(총톤수)로 2년6개월 치에 해당하는 안정적인 조업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삼성중공업은 캐나다 시스판사와 독일 오펜사로부터 각각 초대형 컨테이너선 4250TEU급 5척과 8100TEU급 8척을 수주했다.
이와 함께 유럽 4개국 5개 사에 30만3000DWT(최대중량톤수)급 1척, 스웨즈막스급 16만DWT급 1척, 아프라막스급 11만DWT급 5척 등 모두 7척의 유조선을 공급키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또한 이달 중 유럽지역으로부터 8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ㆍ아프라막스급 2척ㆍLNG선 2척ㆍVLCC 2척 등 8척을 수주, 1ㆍ4분기에만 수주금액이 올해 목표치의 60% 규모인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수주잔량이 110척, 820만GT(총톤수)로 2년6개월 치에 해당하는 안정적인 조업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삼성중공업은 캐나다 시스판사와 독일 오펜사로부터 각각 초대형 컨테이너선 4250TEU급 5척과 8100TEU급 8척을 수주했다.
이와 함께 유럽 4개국 5개 사에 30만3000DWT(최대중량톤수)급 1척, 스웨즈막스급 16만DWT급 1척, 아프라막스급 11만DWT급 5척 등 모두 7척의 유조선을 공급키로 했다.
삼성중공업은 또한 이달 중 유럽지역으로부터 8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ㆍ아프라막스급 2척ㆍLNG선 2척ㆍVLCC 2척 등 8척을 수주, 1ㆍ4분기에만 수주금액이 올해 목표치의 60% 규모인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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