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레오 음향.화질 TV감상 수준
국내 영화팬들에게 터미네이터의 전사로 잘 알려진 마이클 빈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체리 폴스'는 숫처녀만을 골라 살인행각을 벌이는 특이한 소재로 주목을 끈다. '스크림'의 공포와 '아메리칸 파이'의 섹스유머를 혼합한 듯한 영화 '체리 폴스'는 10대 슬래셔 무비들이 담아냈던 섹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과감히 뒤집는다. 섹스를 한 여자는 죽는다는 공포영화 제1의 법칙을, 섹스 한 여자만이 살 수 있다는 생존의 제1의 법칙으로 대치시키는 것.
엔터원에서 발매하는 '체리 폴스' DVD는 최근 신작 DVD에 비해 스펙이 화려하지는 않다.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화면과 돌비 디지털 2.0 스테레오 채널만 수록했다. 화질은 투명도가 높은 편이어서 잡티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섬세한 맛이 떨어져 대화면 투사, 특히 프로젝터를 이용해 감상할 때에는 화질의 열화가 눈에 띈다.
돌비 2.0 스테레오 음향 역시 화질과 마찬가지로 TV감상에 적절한 수준. 특별히 서라운드 효과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2채널로도 감상이 가능하다. 스페셜 피처는 안타깝게도 메뉴조차 존재하지 없다.
국내 영화팬들에게 터미네이터의 전사로 잘 알려진 마이클 빈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체리 폴스'는 숫처녀만을 골라 살인행각을 벌이는 특이한 소재로 주목을 끈다. '스크림'의 공포와 '아메리칸 파이'의 섹스유머를 혼합한 듯한 영화 '체리 폴스'는 10대 슬래셔 무비들이 담아냈던 섹스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과감히 뒤집는다. 섹스를 한 여자는 죽는다는 공포영화 제1의 법칙을, 섹스 한 여자만이 살 수 있다는 생존의 제1의 법칙으로 대치시키는 것.
엔터원에서 발매하는 '체리 폴스' DVD는 최근 신작 DVD에 비해 스펙이 화려하지는 않다.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화면과 돌비 디지털 2.0 스테레오 채널만 수록했다. 화질은 투명도가 높은 편이어서 잡티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섬세한 맛이 떨어져 대화면 투사, 특히 프로젝터를 이용해 감상할 때에는 화질의 열화가 눈에 띈다.
돌비 2.0 스테레오 음향 역시 화질과 마찬가지로 TV감상에 적절한 수준. 특별히 서라운드 효과들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2채널로도 감상이 가능하다. 스페셜 피처는 안타깝게도 메뉴조차 존재하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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