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의 하이테크 분야 기술협력 포럼이 오는 7월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국산업기술재단(사무총장 조환익)과 중국의 상하이과학기술교류센터는 양국간 지식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오는 7월2일부터 3일간 상하이에서 `기술투자상담회`를 갖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양국의 기술 및 인력을 활용한 공동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정보통신(IT)와 환경기술(ET) 등 첨단전문기술 분야d[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참가대상도 양국의 IT, ET 분야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대학, 연구소로 제한된다.

주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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