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신학기를 맞아 상해보험에 무료 가입해주고 학자금도 미리 저축할 수 있도록 만든 맞춤형 투자상품인 `어린이경제박사신탁3호펀드`를 다음달 3일부터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삼성화재해상보험과 제휴를 맺고 초.중.고등학생 가입자 전원에게 학교생활중 상해에 따른 후유장해ㆍ의료비ㆍ식중독 위로금ㆍ흉터복원수술비ㆍ유괴.납치ㆍ인질위로금ㆍ 정신피해 치료비 등을 최고 50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는 `자녀안심상해보험'에 무료로 가입해준다.

계약기간은 1∼3년이고 첫회 불입금은 100만원 이상이며 추가 불입은 1만원 이상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김동진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