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www.kiec.or.kr 원장 정득진)은 기업간 표준화된 전자문서 사용의 활성화를 위해 개발한 `전자문서 개발 가이드라인'을 25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본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할 `전자문서 개발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1월 `산업부문 B2B 네트워크 구축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전자문서 개발 가이드라인 초판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진흥원은 "현업에서 XML 전자문서를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고, 시스템간 전자문서 상호연동을 효율적으로 지원 할 수 있도록 XML 라이브러리와 공통 비즈니스 참조 라이브러리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가이드라인 발표를 계기로 진흥원내 `e비즈니스 인력개발 센터'와 연계해 정기적인 전자문서 개발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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