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기반으로 동북아 경제.평화 공동체 중심국가로"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이후 취임직전까지 재벌개혁의 단계적 추진, 국가 경영시스템 구축 의지, 지식정보 강국 실현 등을 강조해왔다. 다음은 당선자 시절 두달 동안의 어록.
▶저를 지지한 분들만의 대통령이 아닌 반대하신 분까지 포함한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으로서, 또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2002년12월19일, 대통령 당선직후)
▶인사청탁 잘못하다가는 패가망신한다(1월3일 인수위원 전체회의)
▶개혁은 장기적, 단계적, 자율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구조개혁 정책은 시장의 기능이 잘 발휘되게 하는 것이다.(1월8일 각종 언론보도에 대한 해명)
▶다음 정부에서 토론을 국정운영 방법으로 정했으면 한다. 토론공화국이라 말할 정도로 토론이 일상화되면 좋겠다.(1월14일 인수위 전체회의)
▶여러분과 우리 국민은 '한국호'라는 배에 타고 있는 공동운명체이다. 선장인 나는 고객인 여러분을 편안하게 모셔 계속 이 배를 이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일했기 때문에 믿어도 괜찮은 선장이다. (1월 17일, 주한 미국-EU상공인 간담회)
▶자꾸 재벌정책을 흔들고 ,심지어 왜곡하는데 앞으로 정면돌파 하겠다. (중략) 집단소송제가 문제 있다면 허위공시 같은 것도 용인하겠다는 것이냐.(2월3일 인수위 전체회의)
▶경제특구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한다. (중략) 그것하면 송도 허허벌판에 외국인이 들어가냐, 송도ㆍ김포매립지 거기에서만 아이들을 키우란 얘기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중략) 특구라는 개념 자체는 이미 실현되어 있는 인천도 새롭게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이해하기 바란다. (2월12일 전라북도 국정토론회)
▶기업 제도 개혁의 추진방식, 속도, 폭에 대해 토론과 대화를 통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다. (2월14일, 전경련 주최 최고경영자 신년포럼)
▶철조망으로 가로막혀 있던 남북간 길이 뚫리고 있다. 인천공항, 부산항, 광양항 등 충분한 물류기반도 갖추고 있다. 정보화는 이미 세계 일류 수준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은 동북아시대의 '평화공동체' 나아가 '경제공동체'를 주도하는 중심국가로 발전해나갈 것이다.(2월20일 헤리티지 재단 세미나 기조연설)
▶대통령은 성장ㆍ정책 조정ㆍ개혁ㆍ미래 대비 등 국가 전략과제를 수행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 지식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것이다.(2월21일 인수위 평가회 인사말)
노무현 대통령은 당선 이후 취임직전까지 재벌개혁의 단계적 추진, 국가 경영시스템 구축 의지, 지식정보 강국 실현 등을 강조해왔다. 다음은 당선자 시절 두달 동안의 어록.
▶저를 지지한 분들만의 대통령이 아닌 반대하신 분까지 포함한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으로서, 또 심부름꾼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2002년12월19일, 대통령 당선직후)
▶인사청탁 잘못하다가는 패가망신한다(1월3일 인수위원 전체회의)
▶다음 정부에서 토론을 국정운영 방법으로 정했으면 한다. 토론공화국이라 말할 정도로 토론이 일상화되면 좋겠다.(1월14일 인수위 전체회의)
▶여러분과 우리 국민은 '한국호'라는 배에 타고 있는 공동운명체이다. 선장인 나는 고객인 여러분을 편안하게 모셔 계속 이 배를 이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일했기 때문에 믿어도 괜찮은 선장이다. (1월 17일, 주한 미국-EU상공인 간담회)
▶자꾸 재벌정책을 흔들고 ,심지어 왜곡하는데 앞으로 정면돌파 하겠다. (중략) 집단소송제가 문제 있다면 허위공시 같은 것도 용인하겠다는 것이냐.(2월3일 인수위 전체회의)
▶경제특구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한다. (중략) 그것하면 송도 허허벌판에 외국인이 들어가냐, 송도ㆍ김포매립지 거기에서만 아이들을 키우란 얘기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중략) 특구라는 개념 자체는 이미 실현되어 있는 인천도 새롭게 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이해하기 바란다. (2월12일 전라북도 국정토론회)
▶기업 제도 개혁의 추진방식, 속도, 폭에 대해 토론과 대화를 통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다. (2월14일, 전경련 주최 최고경영자 신년포럼)
▶철조망으로 가로막혀 있던 남북간 길이 뚫리고 있다. 인천공항, 부산항, 광양항 등 충분한 물류기반도 갖추고 있다. 정보화는 이미 세계 일류 수준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은 동북아시대의 '평화공동체' 나아가 '경제공동체'를 주도하는 중심국가로 발전해나갈 것이다.(2월20일 헤리티지 재단 세미나 기조연설)
▶대통령은 성장ㆍ정책 조정ㆍ개혁ㆍ미래 대비 등 국가 전략과제를 수행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또 지식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것이다.(2월21일 인수위 평가회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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