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개발자 세미나.SI업계와 공조강화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IBM에 이어 한국오라클도 웹서비스 주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한국오라클은 올들어 웹서비스 기술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개발자 대상의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하는 한편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와 공동으로 웹서비스 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준비중이다.
또 소프트웨어개발사들을 대상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자사 웹애플리케이션서버인 `오라클 9i AS`로 포팅하는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J2EE컨테이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모션도 계획하고 있다.
본지가 주관한 `2003 자바개발자콘퍼런스'에 강사로 참석한 라케시 두파 미국 오라클 선임이사는 "이제 웹서비스는 신기술 생명주기 측면에서 캐즘을 넘어서 `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단계"라며 "경쟁사들과 달리 우리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솔루션 시연에 초점을 맞춰 웹서비스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은 우선 3월25�26일 양일간 `오라클테크놀로지네트워크(OTN)'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웹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 본사가 웹서비스 개발로드쇼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한국오라클은 포털, 웹서비스, 웹서비스와 DBMS, 비즈니스인텔리전스, 통합 등 6개의 주제로 연말까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 행사는 개발자들이 기존 정보시스템 인프라를 웹서비스로 직접 전환하는 시연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국오라클은 상반기 중에 대형 SI업체와 공동으로 웹서비스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 아래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기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IBM에 이어 한국오라클도 웹서비스 주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한국오라클은 올들어 웹서비스 기술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개발자 대상의 세미나를 잇달아 개최하는 한편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와 공동으로 웹서비스 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준비중이다.
또 소프트웨어개발사들을 대상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자사 웹애플리케이션서버인 `오라클 9i AS`로 포팅하는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J2EE컨테이너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모션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우선 3월25�26일 양일간 `오라클테크놀로지네트워크(OTN)'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웹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 본사가 웹서비스 개발로드쇼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한국오라클은 포털, 웹서비스, 웹서비스와 DBMS, 비즈니스인텔리전스, 통합 등 6개의 주제로 연말까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들 행사는 개발자들이 기존 정보시스템 인프라를 웹서비스로 직접 전환하는 시연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한국오라클은 상반기 중에 대형 SI업체와 공동으로 웹서비스센터를 설립한다는 계획 아래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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