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G.TTA, 상호운용성시험 참여기업 로고 부여
차세대 인터넷주소인 IPv6 인증제도가 오는 5월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IPv6포럼코리아 테스트 워킹그룹(WG)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인증제도의 일환으로 IPv6 상호운용성 시험에 참여한 기업들에게 로고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IPv6 시험에 통과하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기업들에게 별도로 인증을 해주는 인증제도도 마련하고 있다.
우선 IPv6포럼코리아는 IPv6 국제포럼과 연계해 국내업체들이 5월12~14일까지 열리는 국제 상호운용성 시험에 참가해 로고를 받도록 하고 있다.
로고는 2가지 종류로 `IPv6 Enabled'는 상호운용성 시험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 모두에게 부여되고 `IPv6 Ready'는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IPv6 관련제품을 만드는 업체, 기관, 학계가 참여하고 국내에서는 17개 업체 정도가 참여가능해 현재 일부업체들이 참가신청을 했다. 또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모두 6개 기관이 참여를 결정해 각 국가를 연동하는 시험이 이뤄질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TTA가 주최하는 상호운용성 시험 `ION' 행사에 IPv6 분야를 새로 추가해 행사 참여업체들에게 로고를 발급해주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성공적으로 시험을 마친 업체는 `TTA Verified' 로고를 발급받는다.
또 TTA는 정통부가 마련중인 `IPv6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일정자격과 시험에 통과한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기 위해 인증기준안을 마련중이다.
TTA 관계자는 "정통부가 IPv6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마련하고 TTA에서 기준안을 마련중"이라며 "아직까지 IPv6 기술을 적용한 완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완제품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인증제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TA는 인증제도를 위해 IPv6 분야의 필수적인 시험항목을 만들고 기준항목을 설정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채윤정기자
차세대 인터넷주소인 IPv6 인증제도가 오는 5월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IPv6포럼코리아 테스트 워킹그룹(WG)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인증제도의 일환으로 IPv6 상호운용성 시험에 참여한 기업들에게 로고를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또 IPv6 시험에 통과하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기업들에게 별도로 인증을 해주는 인증제도도 마련하고 있다.
우선 IPv6포럼코리아는 IPv6 국제포럼과 연계해 국내업체들이 5월12~14일까지 열리는 국제 상호운용성 시험에 참가해 로고를 받도록 하고 있다.
로고는 2가지 종류로 `IPv6 Enabled'는 상호운용성 시험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 모두에게 부여되고 `IPv6 Ready'는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IPv6 관련제품을 만드는 업체, 기관, 학계가 참여하고 국내에서는 17개 업체 정도가 참여가능해 현재 일부업체들이 참가신청을 했다. 또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모두 6개 기관이 참여를 결정해 각 국가를 연동하는 시험이 이뤄질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TTA가 주최하는 상호운용성 시험 `ION' 행사에 IPv6 분야를 새로 추가해 행사 참여업체들에게 로고를 발급해주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성공적으로 시험을 마친 업체는 `TTA Verified' 로고를 발급받는다.
또 TTA는 정통부가 마련중인 `IPv6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일정자격과 시험에 통과한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기 위해 인증기준안을 마련중이다.
TTA 관계자는 "정통부가 IPv6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증제도를 마련하고 TTA에서 기준안을 마련중"이라며 "아직까지 IPv6 기술을 적용한 완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완제품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인증제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TTA는 인증제도를 위해 IPv6 분야의 필수적인 시험항목을 만들고 기준항목을 설정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채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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