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www.mot.co.kr 대표 박재하)는 무선통신 솔루션사업본부(CGISS) 유병문 본부장(50ㆍ전무)을 북아시아지역 총책임자로 겸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 본부장은 앞으로 모토로라 일본지사로부터 일본지역 영업상황을 보고 받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양방향 무전기ㆍ주파수 공용통신(TRS) 등 무선통신 솔루션사업의 영업과 마케팅 총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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