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웨인 청리)는 11일 신라호텔에서 쌍용자동차의 무쏘스포츠와 함께 특별소비세 부가여부로 논란이 됐던 픽업트럭인 `다코타'의 공식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4700cc V8 SOHC 엔진을 탑재한 다코타는 미국내 경트럭 부문 4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한 모델로, 일반트럭과 달리 4도어 5인승의 승차공간을 가졌으면서도 화물공간에 657㎏을 탑재하고, 2.3톤을 견인할 수 있다. 국내 판매가격은 4580만원(부가세 포함).
강연석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 이사는 "당초 올해 한국시장에서 300대 판매를 목표로 했으나, 픽업트럭에 대한 인기가 높아져 판매목표를 700대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코타에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 다임러크라이슬러그룹 다임러크라이슬러서비스의 할부금융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적용된다.
강동식기자
4700cc V8 SOHC 엔진을 탑재한 다코타는 미국내 경트럭 부문 4년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한 모델로, 일반트럭과 달리 4도어 5인승의 승차공간을 가졌으면서도 화물공간에 657㎏을 탑재하고, 2.3톤을 견인할 수 있다. 국내 판매가격은 4580만원(부가세 포함).
강연석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 이사는 "당초 올해 한국시장에서 300대 판매를 목표로 했으나, 픽업트럭에 대한 인기가 높아져 판매목표를 700대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다코타에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는 다임러크라이슬러그룹 다임러크라이슬러서비스의 할부금융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적용된다.
강동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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