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D 내장.홈네트워킹 통합 주력제품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들어 홈시어터와 HDD 내장 DVD 플레이어 등 디지털 AV 컨버전스 분야를 강화하고 있어 이 부문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양사는 지난 해 DVD에 VCR을 결합한 DVD 콤비와 DVD 콤보가 빅 히트를 치면서 이후 AV사업의 주도 전략 제품군으로 HDD를 내장한 복합제품이나 홈 네트워크 기능을 통합한 컨버전스 제품군을 설정해 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80GB HDD를 내장, TV 방송이나 외부 영상을 디지털로 녹화 재생할 수 있는 DVD 플레이어 `DVDㆍHDD 80`을 출시했으며, 이어 오는 3월에는 미국 수출 모델로 DVD 플레이어 레코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80GB는 영화 40편과 MP3 2500곡, 사진 1만장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삼성전자는 또 연말에는 DVD 플레이어 레코더 출시와 함께 홈 네트워크가 결합된 `홈 AV 센터'를 선보이며 디지털 컨버전스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지난 해 연말에 출시한 40GB HDD 내장 DVD 플레이어에 이어 올 상반기내로 80GB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의 컨셉을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예약녹화를 하거나 음악 쥬크박스로 활용할 수 있는 등 편리성에 둘 계획이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올해 홈시어터 제품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개 채널당 출력이 20와트인 염가형 홈시어터를 비롯 30와트, 50와트, 100와트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붐업에 나설 계획이다.
또 5.1채널이 아닌 2.1 채널 홈씨어터도 개발 일본지역을 비롯 북미와 북유럽 등의 수출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서낙영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들어 홈시어터와 HDD 내장 DVD 플레이어 등 디지털 AV 컨버전스 분야를 강화하고 있어 이 부문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특히 양사는 지난 해 DVD에 VCR을 결합한 DVD 콤비와 DVD 콤보가 빅 히트를 치면서 이후 AV사업의 주도 전략 제품군으로 HDD를 내장한 복합제품이나 홈 네트워크 기능을 통합한 컨버전스 제품군을 설정해 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80GB HDD를 내장, TV 방송이나 외부 영상을 디지털로 녹화 재생할 수 있는 DVD 플레이어 `DVDㆍHDD 80`을 출시했으며, 이어 오는 3월에는 미국 수출 모델로 DVD 플레이어 레코더를 출시할 예정이다. 80GB는 영화 40편과 MP3 2500곡, 사진 1만장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다.
LG전자는 지난 해 연말에 출시한 40GB HDD 내장 DVD 플레이어에 이어 올 상반기내로 80GB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의 컨셉을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예약녹화를 하거나 음악 쥬크박스로 활용할 수 있는 등 편리성에 둘 계획이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올해 홈시어터 제품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개 채널당 출력이 20와트인 염가형 홈시어터를 비롯 30와트, 50와트, 100와트에 이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붐업에 나설 계획이다.
또 5.1채널이 아닌 2.1 채널 홈씨어터도 개발 일본지역을 비롯 북미와 북유럽 등의 수출 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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