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는 저전압 차등신호(LVDS) 기능과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ADC)를 통합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로 고속 변환시키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발생, 시스템 전자기기의 간섭을 일으키게 되는데, LVDS는 이를 보완하는 기능으로 보통은 개별 소자로 공급되지만 내셔널세미컨덕터측은 ADC에 LVDS 기능을 통합, 노이즈로 인한 간섭현상을 줄일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내셔널측은 2분기 이전에 신기술을 적용한 ADC를 출시할 예정이며, 그동안 추진해온 저전력, 고속, 고성능, CMOS 공정의 ADC 제품군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통합기술을 적용한 ADC는 기지국 등 통신장비, 셋톱박스등 디지털 컨수머제품, 의료용 초음파 영상장치, 고속 디지털 복사기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허정화기자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로 고속 변환시키는 과정에서 노이즈가 발생, 시스템 전자기기의 간섭을 일으키게 되는데, LVDS는 이를 보완하는 기능으로 보통은 개별 소자로 공급되지만 내셔널세미컨덕터측은 ADC에 LVDS 기능을 통합, 노이즈로 인한 간섭현상을 줄일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내셔널측은 2분기 이전에 신기술을 적용한 ADC를 출시할 예정이며, 그동안 추진해온 저전력, 고속, 고성능, CMOS 공정의 ADC 제품군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통합기술을 적용한 ADC는 기지국 등 통신장비, 셋톱박스등 디지털 컨수머제품, 의료용 초음파 영상장치, 고속 디지털 복사기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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