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5%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주요 상장ㆍ등록기업의 올 영업이익이 18% 정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동원증권은 6일 거래소 131개, 코스닥 42개 등 모두 173개 상장 및 등록기업의 올해 실적을 추정한 결과 매출액은 520조3282억원, 영업이익은 49조311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4%, 18.3%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173개사의 지난해(추정치) 매출액 증가율(9.1%)과 영업이익 증가율(26.0%)에는 다소 못미치는 수치이다.
또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과 지난달 28일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173개 종목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6.6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기자
동원증권은 6일 거래소 131개, 코스닥 42개 등 모두 173개 상장 및 등록기업의 올해 실적을 추정한 결과 매출액은 520조3282억원, 영업이익은 49조311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4%, 18.3%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173개사의 지난해(추정치) 매출액 증가율(9.1%)과 영업이익 증가율(26.0%)에는 다소 못미치는 수치이다.
또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과 지난달 28일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173개 종목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6.6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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