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홍콩에서 개봉된 양조위 유덕화 주연의 신감성 느와르 영화인 `무간도'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무간도'는 경찰이면서 범죄조직에 잠입해 십년간 조직원으로 살아온 스파이와, 범죄조직원으로서 경찰에 잠입해 십년간 경찰로 일해온 조직 스파이의 엇갈인 운명을 그린 영화.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드림웍스�파라마운트�이라맥스 등 10여개 제작사들을 물리치고 리메이크 판권을 구입했다. 주연배우로는 브래드 피트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무간도'는 홍콩에서 `영웅'과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물리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있으며, `소림축구'의 역대 최고 흥행기록까지 깰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는 영화다.
한편 국내에서는 오는 21일 개봉예정이며, 홍보를 위해 두 주연배우인 양조위와 유덕화가 오는 11일 내한할 예정이다.
`무간도'는 경찰이면서 범죄조직에 잠입해 십년간 조직원으로 살아온 스파이와, 범죄조직원으로서 경찰에 잠입해 십년간 경찰로 일해온 조직 스파이의 엇갈인 운명을 그린 영화.
할리우드 메이저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드림웍스�파라마운트�이라맥스 등 10여개 제작사들을 물리치고 리메이크 판권을 구입했다. 주연배우로는 브래드 피트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무간도'는 홍콩에서 `영웅'과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물리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있으며, `소림축구'의 역대 최고 흥행기록까지 깰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는 영화다.
한편 국내에서는 오는 21일 개봉예정이며, 홍보를 위해 두 주연배우인 양조위와 유덕화가 오는 11일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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