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자북 파일을 볼 수 있는 표준 뷰어가 개발됐다.
전자북 솔루션 업체인 위즈북(www.d-library.co.kr 대표 박선희)은 엔피아시스템즈ㆍ한국전자북ㆍ이랭커ㆍ데이터쉐어 등 4개 업체와 공동으로 `DLPro1.0'이라는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DLPro1.0'은 모든 전자북 파일을 볼 수 있는 통합 뷰어로, 그간 문제가 되어온 전자북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하이북ㆍ노블21ㆍ드림북ㆍ미지로 등 15개 e북 업체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200개 업체에서 생산한 1000종의 CD와 DVD도 인터넷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위즈북은 오는 11일 경기도 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DLPro1.0' 솔루션 시연 및 전국 지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품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조성훈기자
전자북 솔루션 업체인 위즈북(www.d-library.co.kr 대표 박선희)은 엔피아시스템즈ㆍ한국전자북ㆍ이랭커ㆍ데이터쉐어 등 4개 업체와 공동으로 `DLPro1.0'이라는 전자도서관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DLPro1.0'은 모든 전자북 파일을 볼 수 있는 통합 뷰어로, 그간 문제가 되어온 전자북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하이북ㆍ노블21ㆍ드림북ㆍ미지로 등 15개 e북 업체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200개 업체에서 생산한 1000종의 CD와 DVD도 인터넷을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위즈북은 오는 11일 경기도 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DLPro1.0' 솔루션 시연 및 전국 지사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품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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