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프로그램 공동제작


24시간 뉴스채널 YTN(대표 백인호)과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최영환)은 오는 5일 과학 프로그램 공동기획하고 방송하기 위한 상호협력관계를 확대하기로 합의하고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YTN은 오는 3월 개편부터 `과학과 미래`라는 주제로 매일 30분씩 요일별로 특화된 과학전문 프로그램을 1년 동안 제작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알기 쉬운 생활과학 ▲과학전문 다큐멘터리 ▲해외 우수 과학 프로그램 ▲과학 관련소식 ▲이슈진단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YTN을 통해 케이블TV와 한국디지털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밖에 양사는 YTN의 전문인력과 방송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과학영상 콘텐츠를 제작 방송함으로써 과학대중화와 기초과학 육성을 위한 사회여건을 조성해나가는 한편,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추진중인 과학 전문 방송채널 운영을 위한 콘텐츠 확보와 운영 노하우 축척에도 공조할 방침이다.

박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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