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www.smotor.com 대표 소진관)는 올 1월 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대비(1만2801대) 14.1% 증가한 1만4600대(내수 1만3532대, 수출 1068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볼 때는 전체적으로 4.7%가 감소, 경제여건 악화로 인한 판매부진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전년 1월과 비교해 볼 때 `무쏘스포츠` 출시와 `렉스턴`의 수출 본격화로 판매량이 상승했다"며 "또한 최근 경기하락으로 내수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내수에 치중했던 물량을 수출로 전환, 수출의 경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
그러나 지난해 12월과 비교해 볼 때는 전체적으로 4.7%가 감소, 경제여건 악화로 인한 판매부진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전년 1월과 비교해 볼 때 `무쏘스포츠` 출시와 `렉스턴`의 수출 본격화로 판매량이 상승했다"며 "또한 최근 경기하락으로 내수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내수에 치중했던 물량을 수출로 전환, 수출의 경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