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열린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인터넷방송국 설립추진단과 자문단을 발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인터넷방송국 설립은 젊은 네티즌과 교류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국민과의 생생한 쌍방향 대화를 통해 열린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설립계획과 추진일정 등은 오는 2월 10일 열리는 추진단ㆍ자문단 합동회의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추진단장은 김형오 당 정치개혁특위원회 2분과 위원장이 맡고 정태윤 전 사이버본부장이 위원장을 담당하며 정태근 당 정치개혁특위 2분과 간사(성북갑위원장), 이강수 기조국장, 양영식 사이버팀장 등이 참여한다.
별도로 구성되는 인터넷 방송설립자문단에는 백석기 한국인터넷방송협회장, 박인정 한국인터넷방송학회장(단국대교수), 강윤주 교수(계원조형예술대), 서현철 기독교방송국 인터넷방송총괄 본부장, 전종수 정보문화진흥원 단장, 김옥룡 한국인터넷방송협회 사무국장 등이 포함됐다.
남상훈기자
인터넷방송국 설립은 젊은 네티즌과 교류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국민과의 생생한 쌍방향 대화를 통해 열린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설립계획과 추진일정 등은 오는 2월 10일 열리는 추진단ㆍ자문단 합동회의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추진단장은 김형오 당 정치개혁특위원회 2분과 위원장이 맡고 정태윤 전 사이버본부장이 위원장을 담당하며 정태근 당 정치개혁특위 2분과 간사(성북갑위원장), 이강수 기조국장, 양영식 사이버팀장 등이 참여한다.
별도로 구성되는 인터넷 방송설립자문단에는 백석기 한국인터넷방송협회장, 박인정 한국인터넷방송학회장(단국대교수), 강윤주 교수(계원조형예술대), 서현철 기독교방송국 인터넷방송총괄 본부장, 전종수 정보문화진흥원 단장, 김옥룡 한국인터넷방송협회 사무국장 등이 포함됐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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