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I매출 두배이상 확대 목표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시장의 주도권을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시장으로 이어가겠다."
기업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소프트웨어업체인 BEA시스템즈코리아(www.bea.co.kr 대표 김용대)의 올해 최대현안은 그동안 강세를 보여온 WAS에 이어 EAI를 또 하나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다.
국내 EAI시장은 지난해 초기 형성단계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인 확산의 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 주요 EAI 전문업체는 물론 미들웨어 공급업체들은 올해 EAI사업에서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100%까지 매출이 신장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도 최근 전사적자원관리(ERP)�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 등 핵심애플리케이션과 기존 시스템을 연결하는 EAI 프로젝트가 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 부문의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두배 늘리는 등 공격영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솔루션 협력사 외에도 최근 한국HP와 '웹로직인티그레이션'(WLI)ㆍ'웹로직포털'(WLP) 등 전제품에 대한 판매계약을 새로 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사전단계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HP의 컨설팅ㆍ영업조직 및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BEA제품에 대한 교육도 시행해오고 있다.
또 상반기내에 통합 및 개발부문에서 한층 진보된 기능과 안정성을 가진 웹로직 플랫폼의 차기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기업내에 산재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통합용 툴 '리퀴드데이터'도 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SK텔레콤ㆍ삼성화재ㆍ외환카드 등에 WLI를 공급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 EAI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데 힘입어 EAI 관련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장기적으로 WAS 플랫폼을 기반으로 EAIㆍ개발툴ㆍ기업포털ㆍ보안ㆍ관리 등 다섯가지 솔루션을 통합한 웹로직플랫폼(WLPF)을 핵심 무기로 공급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용대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미들웨어 통합플랫폼시장이 초기단계이지만 장기적으로 이 시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우선 EAI제품과 기업포털제품을 공급해 나가면서 WLPF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내년부터 미들웨어 토털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위상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협력사 매출기준으로 약 3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 20%가량 늘어난 450억원선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력사로는 웹로직서버(WLS)부문의 총판인 아이티플러스를 비롯해 WLI�WLP�턱시도부문의 협력사인 유클릭�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스�다우기술 등이 있다.
박서기기자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시장의 주도권을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시장으로 이어가겠다."
기업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소프트웨어업체인 BEA시스템즈코리아(www.bea.co.kr 대표 김용대)의 올해 최대현안은 그동안 강세를 보여온 WAS에 이어 EAI를 또 하나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다.
국내 EAI시장은 지난해 초기 형성단계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인 확산의 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 주요 EAI 전문업체는 물론 미들웨어 공급업체들은 올해 EAI사업에서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100%까지 매출이 신장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솔루션 협력사 외에도 최근 한국HP와 '웹로직인티그레이션'(WLI)ㆍ'웹로직포털'(WLP) 등 전제품에 대한 판매계약을 새로 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사전단계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HP의 컨설팅ㆍ영업조직 및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BEA제품에 대한 교육도 시행해오고 있다.
또 상반기내에 통합 및 개발부문에서 한층 진보된 기능과 안정성을 가진 웹로직 플랫폼의 차기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기업내에 산재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통합용 툴 '리퀴드데이터'도 2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SK텔레콤ㆍ삼성화재ㆍ외환카드 등에 WLI를 공급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 EAI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데 힘입어 EAI 관련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장기적으로 WAS 플랫폼을 기반으로 EAIㆍ개발툴ㆍ기업포털ㆍ보안ㆍ관리 등 다섯가지 솔루션을 통합한 웹로직플랫폼(WLPF)을 핵심 무기로 공급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용대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미들웨어 통합플랫폼시장이 초기단계이지만 장기적으로 이 시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우선 EAI제품과 기업포털제품을 공급해 나가면서 WLPF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토대로 내년부터 미들웨어 토털솔루션 공급업체로서 위상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협력사 매출기준으로 약 3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BEA시스템즈코리아는 올해 20%가량 늘어난 450억원선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력사로는 웹로직서버(WLS)부문의 총판인 아이티플러스를 비롯해 WLI�WLP�턱시도부문의 협력사인 유클릭�펜타시스템테크놀로지스�다우기술 등이 있다.
박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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