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www.a3sc.co.kr 대표 백태종)은 하나은행에 취약점 분석 솔루션인 `A3-오토스캔'과 `A3-오토시큐어'를 공급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취약점 분석 솔루션의 도입으로 자체 네트워크 장비, 서버, PC 등의 보안 취약점 진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보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전체 인터넷 보안 진단을 위해 사용하고, 앞으로 별도의 서비스망 보안관리에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A3-오토스캔과 A3-오토시큐어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서버를 비롯한 각종 장비의 정보보호 취약점을 점검해 이를 진단한 후 그 결과와 조치방법을 보고서 형식으로 통보하는 솔루션이다.

에이쓰리는 이들 제품의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 선정을 추진 중이며 신한은행ㆍ국방과학연구소ㆍ건설공제조합ㆍ예금보험공사ㆍKBS 등에 공급한바 있다. 회사측은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되면 공공부문 및 금융권에 대한 영업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어 수주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본다"며 특히 "외산 제품과의 차별화를 내세워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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