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비롯한 아시아ㆍ태평양지역 이동전화단말기시장은 세계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모토롤러는 휴대전화의 새로운 브랜드인 `모토'(MOTO)를 앞세워 전세계시장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모토롤러 아ㆍ태지역 개인휴대통신(PCS)부문 톰 매시 사장은 8~9일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MOTO 브랜드 런칭과 휴대전화사업 포트폴리오 소개행사 `헬로모토(HELLOMOTO) 2003'에 참석해 "다양한 제품출시와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휴대전화시장의 리더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시장은 지난 86년 이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한 선발주자로서 강점을 십분 활용해 GSM과 CDMA, 고급기종과 보급기종 등 전방위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매시 사장은 "최근 단말기시장은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ㆍ액세서리 등 통합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형태로 급변하고 있다"며 "각각 시장상황에 맞는 현지화된 제품개발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휴대전화는 단순한 통신수단의 의미를 넘어 개인의 중요한 경쟁력도구로 발전하고 있고 궁극적으로 사용자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개인화(personalize)된 제품전략이 필요한 비즈니스입니다."
모토롤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토코더'(MOTOCODER)라는 이름의 무선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모토코더는 휴대전화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 개발자에게 최적의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내용의 전략이다.
"성공적인 휴대전화사업을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SW를 제공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자바'라고 판단합니다."
매시 사장은 특히 "중국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CDMA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에 설치된 CDMA 디자인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신제품 개발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토롤러의 2003년 사업전략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휴대전화 메이커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단말기사업에 필요한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것입니다."
매시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통신사업자와 단말기 공급업체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상하이〓최승철기자
모토롤러 아ㆍ태지역 개인휴대통신(PCS)부문 톰 매시 사장은 8~9일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MOTO 브랜드 런칭과 휴대전화사업 포트폴리오 소개행사 `헬로모토(HELLOMOTO) 2003'에 참석해 "다양한 제품출시와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휴대전화시장의 리더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시장은 지난 86년 이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한 선발주자로서 강점을 십분 활용해 GSM과 CDMA, 고급기종과 보급기종 등 전방위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매시 사장은 "최근 단말기시장은 기능성과 함께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ㆍ액세서리 등 통합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형태로 급변하고 있다"며 "각각 시장상황에 맞는 현지화된 제품개발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토롤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토코더'(MOTOCODER)라는 이름의 무선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전략을 발표했다.
모토코더는 휴대전화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해 개발자에게 최적의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내용의 전략이다.
"성공적인 휴대전화사업을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SW를 제공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자바'라고 판단합니다."
매시 사장은 특히 "중국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CDMA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에 설치된 CDMA 디자인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신제품 개발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토롤러의 2003년 사업전략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휴대전화 메이커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단말기사업에 필요한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것입니다."
매시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통신사업자와 단말기 공급업체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상하이〓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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