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회장 유종섭)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02 신용카드 사용수기' 공모작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선 `마법이 끝난 후…'라는 수기를 낸 이향미씨(30)가 대상인 국세청장상을 받게 된다. 이 밖에 협회장과 9개 신용카드사 사장이 수여하는 상 등 모두 22명에게 상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작은 연애시절 무분별하게 카드를 사용하는 남자친구의 실상을 알고 그 과정에서 느낀 점과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적은 내용이다.
협회는 별도로 수기공모집을 발간해 카드사 지점 등에 비치해 일반회원이 읽을 수 있게 할 계획이며, 협회 홈페이지(www.knfa.or.kr)에도 수기를 게재할 예정이다.
오동희기자
이날 시상식에선 `마법이 끝난 후…'라는 수기를 낸 이향미씨(30)가 대상인 국세청장상을 받게 된다. 이 밖에 협회장과 9개 신용카드사 사장이 수여하는 상 등 모두 22명에게 상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작은 연애시절 무분별하게 카드를 사용하는 남자친구의 실상을 알고 그 과정에서 느낀 점과 결혼까지 이르게 된 과정을 적은 내용이다.
협회는 별도로 수기공모집을 발간해 카드사 지점 등에 비치해 일반회원이 읽을 수 있게 할 계획이며, 협회 홈페이지(www.knfa.or.kr)에도 수기를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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